美 뉴욕한인회장에 한창연 씨 입력2011.03.30 02:39 수정2011.03.30 02:3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뉴욕한인회는 최근 정기 총회를 열고 회장에 단독 입후보한 한창연 씨(57 · 공인회계사 · 사진)를 만장일치로 인준했다. 임기는 내달 2일부터 2년간이다. 한씨는 1980년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 롱아일랜드대 대학원을 수료하고 뉴욕한인회 이사와 이사장 등을 지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사랑 "빗물 누수로 배변패드 깔아"…새집 부실 공사로 고통 배우 김사랑이 인테리어 부실 공사로 인한 피해를 전했다.김사랑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재한 영상에서 집을 공개했다. 깔끔하고 세련된 모습의 실내였지만, 김사랑은 "인테리어에 지쳤다"며 "너무 시달렸다... 2 '근로자 추정제도' 도입 논의의 문제점 [화우의 노동 인사이트]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3 '대전 초등학생 살인'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 자신이 근무하던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명재완에 대해 무기징역이 확정됐다.대법원 제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2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영리약취·유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