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Korea Strategy] 복합악재, 시나리오로 본 Exit 전략...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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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Strategy] 복합악재, 시나리오로 본 Exit 전략...우리투자증권
- 1/4분기 연간 저점론 유지
당사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2011년 주식시장 전망을 통해 ¼분기 중 8~10% 내외의 조정을 거친 다음 연말까지 우상향하는 패턴의 시장 흐름을 전망
최근에도 지난 2월 23일 발표한 “아직도 금융위기를 꿈꾸십니까?” 라는 자료와 3월 17일 발표한 “지수 급락기, 근데 관망하자는 것은 무슨 전략인가?”라는 자료를 통해 악재가 동시다발적으로 터지고 있는 지금 이 순간이 주가는 바닥이며, 적극적인 주식비중 확대를 권유한 바 있음
- 긴급상황에 대비한 Contingency Plan은 가지고 있어야
따라서 동 자료는 당사의 하우스 뷰를 조절하려는 의도가 아닌 예측치 못한 최악의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에 주요 지표들은 과연 어떻게 움직일 것인지, 그리고 이럴 때는 어떤 전략을 가져가야 하는지를 점검하려는 의도에서 출발
일종의 Contingency Plan이며, 이를 통해 우리가 생각하는 최악의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얼마나 낮은지를 역설적으로 판단해 보고자 함
- 지진이나 혁명과 같은 우발적 변수가 금융시장에 미치는 지속성은 생각보다 짧아
동시다발적으로 터진 악재가 글로벌 성장률에 미치는 영향은 최대 0.6%p,한국 성장률에는 1.25%p 이상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됨. 그러나 각각의 악재는 서로 독립적이기 보다는 상쇄효과 같은 연결고리를 지니고 있어 실질적인 충격은 반감될 전망
유럽발 재정적자 문제와는 달리 “지진”이나 “혁명”과 같은 우발적 변수들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단기 노출도는 큰 데 비해, 지속성은 떨어지는 것으로 판단됨
- 최근에 노출된 악재는 일시적 금융충격에 불과, 시나리오 (1)이 최적의 Contingency Plan
유럽, 중동, 여기에다 일본 대지진 및 원전 위험이 불거진 지금이 악재의 노출도 측면에서는 최악이라는 점과 반대로 4월인 2/4분기부터는 한국의 수출성수기에 진입한다는 점에서 여전히 연간으로 볼 때 1/4분기가 저점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저점매수 가능권역은 몇 차례 붕괴에도 불구하고 강한 되돌림 및 지지력을 보여주고 있는 1,950선 이하가 중요한 지수대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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