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유나이티드제약, 급락…'원전 약발 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요오드화칼륨 생산업체인 유나이티드제약이 급등세를 마감하고 급락하고 있다.

    21일 오전 9시20분 현재 유나이티드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6.11% 하락한 7530원에 거래되고있다. 최근 2거래일 동안 유나이티드제약은 약 25% 급등했었다.

    유나이티드제약은 방사선 피폭 예방제인 요오드화칼륨 생산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급등세를 탔다. 유나이티드제약은 2001년 요오드화칼륨 완제품인 '시오단정'의 허가를 받았지만 국내 수요가 부족해 이를 자진 취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만약 방사능 관련 비상사태가 발생한다면 과거 요오드화칼륨 제품 허가를 받았다 취소한 유나이티드제약이 부각될 수는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하지만 증시전문가들은 실질적인 수혜 여부에 대해서는 제한적일 것이라고 보고 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첫 돌 맞은 넥스트레이드…불장 업고 초고속 성장했다

      국내 1호 대체거래소래소인 넥스트레이드(NXT)가 개장 1주년을 맞았다.4일 넥스트레이드는 '개장 1주년 성과와 향후 계획' 자료를 배포하고 그간의 운영 성과에 대해 "성공적인 대체거래시장으로 안착하며...

    2. 2

      '이란 쇼크'에 코스피 7% 폭락…왜 日보다 더 취약했나 [분석+]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격적인 이란 공습 소식 이후 아시아증시가 일제히 하락세를 나타냈다. 다만 코스피지수는 3일 하루 만에 7% 넘게 폭락하면서 일본 증시 이틀치 하락분보다 변동성이 더 큰 흐름을 나타냈다.이날 코스피...

    3. 3

      다올투자증권, 보통주 240원 배당 상정···주주환원 확대

      다올투자증권은 3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240원 배당과 신규 사외이사 선임 등을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했다.다올투자증권은 지난해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439억원을 달성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에 따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