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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봄, 아웃도어룩은 화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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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웃도어 자켓들이 변화하고 있다.

    지난 시즌 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소재는 물론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화려해 졌다는 것이다.

    이는 아웃도어 활동이 일상 깊이 들어오면서 평상시에도 아웃도어룩을 착용하거나 캐주얼한 의상으로 아웃도어 의류를 선택하는 이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화승의 브랜드 머렐에서는 이러한 분위기 속에 올 봄 아웃도어 활동에서 주목 받을 화사한 자켓 들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 시즌 머렐의 자켓은 레드, 블루, 오렌지, 옐로 등 화사한 컬러와, 초경량 소재와 웰딩 처리 지퍼 등 세련미와 기증성을 동시에 만족시켜 준다.

    화려한 배색이 단연 돋보이는 모델 ‘5211FJ432’는 여성용 방풍 자켓으로 실리콘 코팅처리하여 드레이프성이 좋으며 터치감이 부드러운 경량의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이 매우 우수하다.

    비비드한 컬러 배색이 매력적이며, 블루종 스타일로 스포티하거나 캐주얼하게 착용 가능하다.

    포켓 패커블이 있어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것도 구매의 가치를 높여 준다.

    이 외에도 ‘5211FJ202’ 제품은 방수력과 투습력이 10,000/15,000으로 뛰어나 쾌적한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여성용 자켓으로 후드 탈 부착이 가능하며 슬림한 피트감에도 인체공학적 팬턴이 적용된 여성용 자켓도 선보이고 있다.

    블루의 산뜻한 컬러는 등산이나 아웃도어 활동뿐만 아니라 평상시에 착용해도 좋을만큼 화사하고 초 경량의 소재를 사용하여 매우 가벼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머렐의 상품기획팀 임채병 팀장은 “올 봄 아웃도어 자켓들은 기능성이 뛰어난 화사한 컬러의 제품들이 고객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머렐의 자켓들은 그러한 고객들의 NEEDS를 충족시켜 아웃도어 활동뿐만 아니라 시티에서도 뛰어난 스타일로 고객들을 만족시켜 줄 것이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주세경 기자 (js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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