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1729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입력2011.03.18 22:01 수정2011.03.18 22: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OCI는 Neo Solar Power Corp.와 1729억원 규모의 폴리실리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의 6.6%에 해당한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다음 60년 준비한다" 깨끗한나라, AI 기반 제조 혁신 승부수 생활 제지 제조기업 깨끗한나라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제조 기반 경쟁력을 ‘인공지능 전환(AX)’ 인프라로 고도화하고 기술·데이터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는 비전을... 2 "매출 1000억 찍어"…아이엘, 로봇·전고체 배터리로 판 키운다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아이엘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029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6일 발표했다. 기존 전장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함께 휴머노이드 로봇과 차세대 에너지 분야로의 사업 확... 3 '장원영 애착가방' 불티났지만…'충격 결과' 나온 까닭은 이탈리아 명품그룹 프라다가 지난해 미우미우의 호실적으로 매출 성장에는 성공했지만 이익은 제자리 걸음이었다. 지난해 인수한 베르사체의 실적 부진이 반영되면서다.프라다는 5일(현지시간) 2025 회계연도 실적 발표에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