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래에셋증권, 베스트 ETF랩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래에셋증권은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주요 ETF를 랩어카운트로 투자하는 ‘Best ETF 랩’을 14일 출시했습니다. 이 상품은 대표그룹주, 섹터, 지수 등 다양한 ETF에 투자해 ‘코스피 + 알파’의 투자수익을 추구하며 미래에셋증권 랩투자전략위원회의 투자전략을 기초로 운용됩니다. 최소가입금액은 1천만원으로 수수료는 연 0.9%이며 위탁매매수수료는 면제됩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2001년 업계최초로 랩어카운트 상품을 판매개시 한 이후 고객의 투자성향과 투자목적에 따라 Safe랩, 자문형랩, 글로벌랩 등 다양한 랩어카운트 상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농협금융, 국내 금융지주 첫…금융소비자 보호의날 제정

      농협금융지주는 국내 금융지주 최초로 ‘금융소비자 보호의 날’을 10일 제정했다. 세계 소비자 권리의 날인 3월 15일이 포함된 주의 첫 영업일을 금융소비자 보호의 날로 지정했다.첫 번째 기념일인 지난 9일엔 모든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소비자 보호 방안에 관한 온라인 교육을 진행했다. 소비자 보호 활동이 우수한 계열사를 뽑아 시상하기도 했다. 농협은행이 최우수상, 농협손해보험이 우수상을 받았다. 농협은행은 의심 계좌 모니터링센터를 24시간 운영해 작년 1000억원 규모의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농협손보는 이상금융거래 탐지 시스템(FDS)을 도입하고 금융 취약계층을 위한 서비스를 확대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농협금융은 지속적인 내부통제 점검을 통해 소비자 보호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이찬우 농협금융 회장(사진)은 “소비자 보호는 금융회사의 신뢰를 좌우하는 기본가치”라며 “기념일 도입이 소비자 보호업무를 점검하고 성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진성 기자

    2. 2

      주금공 "AI 플랫폼 고도화…고객별 맞춤 모기지 추천"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고객별 맞춤형 모기지 추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0일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공공 마이데이터와 스크래핑 데이터를 분석해 보금자리론 이용을 희망하는 고객에게 최적의 상품 구성을 추천해준다. 추천 과정에서는 금리 수준, 월 상환 부담, 대출 한도 등 고객의 우선순위를 반영한다. 또 이용자의 의사결정을 돕기 위해 AI 기술을 활용해 금리 변동 위험 감내 수준 등을 분석하고, 보금자리론 고정금리와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를 비교·진단하는 기능을 제공한다.이 서비스는 공사 홈페이지와 ‘스마트주택금융’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김경환 주택금융공사 사장은 “대국민 맞춤형 AI 플랫폼을 고도화해 다양한 주택금융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신연수 기자

    3. 3

      [포토] 신한銀, K뷰티 지원

      정상혁 신한은행장(맨 왼쪽)은 10일 화장품 제조업자개발생산(ODM) 기업 서울화장품 인천공장을 방문해 회사 경영진과 자금 공급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정 행장이 한광석 회장(가운데), 한정수 대표(맨 오른쪽) 등 서울화장품 관계자들과 공장을 둘러보고 있다. 신한은행 제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