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휴먼, 지난해 영업손 434억원..적자지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휴먼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89.6% 감소한 11억81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434억원, 218억원을 기록, 적자를 지속했다. 회사 측은 "저감장치 사업부분 모회사 이전에 따라 매출이 감소했으며 매출채권 회수 관련 대손상각비 증가에 따라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ADVERTISEMENT

    1. 1

      돌아온 K-정유…"휘발유 뛰어넘는 '골든디젤' 현상 덕분에"

      올해 상반기 1조 원대에 달하는 적자 충격을 겪었던 국내 정유업계가 하반기 이후 'V자형' 반등을 보이고 있다. 특히 디젤(경유)의 정제마진이 30달러에 달하는 ‘골든 디젤’ 현상...

    2. 2

      10명 중 6명 외식업 소상공인 '노쇼' 피해 경험…1회당 44만원 손실

      최근 3년간 '노쇼' 피해를 경험한 외식업종 소상공인이 65%에 다다랐다. 평균 피해 횟수는 8.6회였다. 외식업종 소상공인은 1회당 44만3000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조사됐다.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

    3. 3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 공식 출범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가 1일 공식 출범했다. HD현대건설기계·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을 통해 탄생한 HD건설기계는 2030년 매출 14조8000억원을 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