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은 화이트데이…연인과 음악 추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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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재즈·록 무대 잇달아
화이트데이(14일)를 맞아 연인과 즐길 수 있는 공연이 잇따라 열린다.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은 새 앨범 '섬데이,섬웨어' 발매를 앞두고 13~14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화이트 콘서트'를 갖는다. 그는 '레인보 브리지''더 휘슬러스 송''플라잉' 등이 CF와 드라마 배경음악으로 쓰이면서 더 유명해진 아티스트다. 2005년 첫 내한 이후 매년 한국을 찾았고 신보에는 남북평화를 남녀의 사랑으로 비유한 '히 이즈 프롬 서울,시 이즈 프롬 평양'을 수록하는 등 한국에 대한 애정도 남다르다. 14일 공연에는 '슈퍼스타K 2'로 알려진 존박과 김그림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가수 보아의 친오빠로 유명한 피아니스트 권순훤 씨는 14일 서울 LG아트센터에서 '아주 오래된 사랑 이야기' 공연을 갖는다. 서울대 음대 출신인 그는 쇼팽 등의 음반을 냈으며 계명대 등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피아졸라의 '리베르 탱고',생상의 '죽음의 무도',드보르자크의 '슬라브 무곡' 등을 들려준다.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지,첼리스트 김영민,아코디언 연주자 조미영 씨가 협연한다.
재즈밴드 '프렐류드'는 13일 서울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프렐류드의 화이트데이 콘서트'를 연다. 가수 이지린의 1인 프로젝트 밴드인 '허밍 어반 스테레오'는 12~13일 서울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에서 공연한다.
12~13일 서울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록 그룹 부활과 짙은의 '부활+짙은,여섯 남자의 딥 로킹한 화이트데이 콘서트',12일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기념관의 싱어송라이터 한희정 공연 등도 놓치기 아깝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은 새 앨범 '섬데이,섬웨어' 발매를 앞두고 13~14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화이트 콘서트'를 갖는다. 그는 '레인보 브리지''더 휘슬러스 송''플라잉' 등이 CF와 드라마 배경음악으로 쓰이면서 더 유명해진 아티스트다. 2005년 첫 내한 이후 매년 한국을 찾았고 신보에는 남북평화를 남녀의 사랑으로 비유한 '히 이즈 프롬 서울,시 이즈 프롬 평양'을 수록하는 등 한국에 대한 애정도 남다르다. 14일 공연에는 '슈퍼스타K 2'로 알려진 존박과 김그림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가수 보아의 친오빠로 유명한 피아니스트 권순훤 씨는 14일 서울 LG아트센터에서 '아주 오래된 사랑 이야기' 공연을 갖는다. 서울대 음대 출신인 그는 쇼팽 등의 음반을 냈으며 계명대 등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피아졸라의 '리베르 탱고',생상의 '죽음의 무도',드보르자크의 '슬라브 무곡' 등을 들려준다.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지,첼리스트 김영민,아코디언 연주자 조미영 씨가 협연한다.
재즈밴드 '프렐류드'는 13일 서울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프렐류드의 화이트데이 콘서트'를 연다. 가수 이지린의 1인 프로젝트 밴드인 '허밍 어반 스테레오'는 12~13일 서울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에서 공연한다.
12~13일 서울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록 그룹 부활과 짙은의 '부활+짙은,여섯 남자의 딥 로킹한 화이트데이 콘서트',12일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기념관의 싱어송라이터 한희정 공연 등도 놓치기 아깝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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