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제지, 소각로 시설 증설 결정 입력2011.03.07 14:03 수정2011.03.07 14: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풍제지는 7일 제품 제조원가 절감을 통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88억여원을 투입, 소각로 시설을 증설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투자기간은 오는 11월 15일까지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한조선, 1329억 규모 원유운반선 1척 수주 대한조선은 아프리카 지역 선주로부터 1329억원 규모의 원유운반선 1척에 대한 공사를 수주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10.82%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오는 2029년 7월31일까지다.이... 2 Today's Pick : "한화에어로, 목표가 20% 상향…하반기 실적 좋을 것" [마켓PRO] ※Today's Pick은 매일 아침 여의도 애널리스트들이 발간한 종목분석 보고서 중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가 변경된 종목을 위주로 한국경제 기자들이 핵심 내용을 간추려 전달합니다.👀주목할 만한 보고서... 3 "피에스케이홀딩스, 주력 고객사 투자 수헤 기대…목표가↑"-한국 한국투자증권은 16일 피에스케이홀딩스에 대해 주요 고객사들의 적극적인 투자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5만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도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채민숙 연구원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