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네트웍스, KT와 38억 규모 공급계약 입력2011.03.07 13:50 수정2011.03.07 13: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다산네트웍스는 7일 KT와 38억원 규모의 E-PON 및 집선스위치 공급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다.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신안산선 열차 공급 계약 해지…다원시스, 52주 신저가 다원시스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1138억원 규모 철도차량 공급 계약 해지 소식이 전해지면서다.9일 오전 9시47분 현재 다원시스는 전일 대비 125원(5.71%) 내린 20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 2 트럼프 美국방예산 증액 발언에…방산株 강세 지속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년도 국방 예산을 예정보다 50% 증액하겠다고 밝힌 이후 국내 방위산업 관련주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오전 9시40분 현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 거래일보다 7만9000... 3 삼성전자·하이닉스, 美반도체주 주가부진에 동반 하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9일 장 초반 동반 하락세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들이 차익 실현을 위한 매도 물량에 밀려 약세로 마감한 영향을 일부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3분 현재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