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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용화 "김제동 대본 유인나 이름으로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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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김제동이 유인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SBS '밤이면 밤마다' 녹화는 '30대 연예인, 결혼 안했나? 못했나?'주제로 진행됐다.

    그런데 녹화 도중 MC 정용화는 김제동이 자꾸 대본에 무언가를 적는다며 김제동의 대본을 뺏어 카메라에 공개했다.

    공개된 김제동의 대본에는 '유인나, 유인나, 유인나'가 반복해서 적혀 있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게스트로는 유인나, 박가희, 정가은, 홍경민, 박광현, 서지석 등이 출연했다.

    7일 밤 11시 15분 방송.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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