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나는 가수다' 박정현, '꿈에' 열창에 "소름 돋았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건모, 이소라, 김범수, 백지영, 정엽, YB밴드 등 내로라하는 최고의 가수들만 모아 놓은 ‘나는 가수다’의 첫무대에서 박정현이 가창력을 유감 없이 발휘하며 미친 존재감으로 선호도 1위에 올랐다.

    방송이 되기 전부터 최고의 가수들의 라이브와 쌀집 아저씨 김영희 CP의 연출 등이 이슈로 떠오르며 각종 포탈 사이트에서 검색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었던 ‘나는 가수다’가 6일 첫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김건모의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 김범수의 ‘보고 싶다’, 백지영의 ‘총맞은 것처럼’, 정엽의 ‘Nothing Better’, 윤도현과 YB밴드의 ‘It Burns’등 본인의 히트곡을 부르는 무대로 꾸며졌다. 그 중에서도 특히 자신의 히트곡인 ‘꿈에’ 를 열창한 박정현에게 “최고의 소름라이브” 라며 찬사가 쏟아졌다.

    방청 후기에서도 많은 이들이 소름이 돋는 라이브라고 한 소리로 입을 모았던 박정현의 라이브는 방송과 동시에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았을 뿐만 아니라 7인의 가수 중 22.5 %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선호도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한경닷컴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추영우 '미스캐스팅' 우려 딛고 증명…'오세이사' 손익분기점 돌파

      "10kg 가까이 체중을 감량했는데도 건강해 보인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심장이 너무 잘 뛸 것 같다는 말도 있었죠.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아픈 연기를 하는 것보다 상대에 대한 감정에 집중했습니다."...

    2. 2

      태연, SM과 재계약…'19년 동행' 이어간다 [공식]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SM엔터테인먼트와 19년 동행을 이어간다.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소중한 아티스트 태연과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와 유대감을 기반으로 또 한 번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태...

    3. 3

      스크린수 적어도 통했다…나비족 꺾은 구교환·문가영

      배우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영화 '만약에 우리'가 흥행 역주행에 성공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이틀째 지켰다. 개봉 일주일 만에 할리우드 대작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1위에 오른 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