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격렬한 리비아 내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리비아 반정부 시민군들이 7일 원유 수출항인 라스나누프 외곽 검문소에서 카다피 친위부대의 전투기가 폭탄을 떨어뜨리자 급히 몸을 피하고 있다. 미 국방부는 동맹국들의 승인이 날 경우에 대비해 리비아에서 육해공을 아우르는 군사작전을 펼 준비에 들어갔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라스나누프AFP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트럼프, 쿠바에 "베네수 석유·돈 지원 안될 것…협상하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 시각) 베네수엘라에서 쿠바로 흘러가던 석유와 자금 지원을 전면 차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쿠바는...

    2. 2

      "2000명 넘게 숨졌을 수도"…'생지옥' 이란 사망자 폭증

      경제난으로 촉발된 이란의 반정부 시위가 2주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사상자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11일(현지시간) 노르웨이에 기반한 단체 이란인권(IHR)은 이날까지 파악된 사망자가 최소 192명이라는 집계 결과...

    3. 3

      생일 촛불 끄자 '펑!'…파티장 집어삼킨 '수소 풍선' 폭발 [영상]

      우즈베키스탄에서 즐거운 생일 파티 현장이 순식간에 거대한 불길에 휩싸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파티를 위해 준비한 수소 풍선이 촛불과 접촉하며 폭발한 것이다.1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과 미국 TMZ 등 외신에 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