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발의 나라…돌아온 삼바의 계절 입력2011.03.06 18:35 수정2011.03.07 02: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5일 연례 카니발이 화려하게 열린 가운데 한 삼바학교의 무용수들이 춤을 추며 거리 퍼레이드를 펼치고 있다. 4일 개막된 이번 카니발은 8일까지 계속된다. /상파울루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전 세계 위한 정의" [美 이란 공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이란의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를 통해 "역사상 가장 사악한 사람... 2 트럼프, 하메네이 사망 발표…"이란인들 나라 되찾을 기회" [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했다고 발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역사상 가장 사악한 사람 중 한 명인 하메네이가 ... 3 [속보] 트럼프 "하메네이 사망, 이란인들이 나라 되찾을 최고 기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사망을 발표하며 "이란 국민이 그들의 나라를 되찾을 수 있는 단 하나의 가장 위대한 기회"라고 강조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