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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사랑 몸매 유지비결 공개 "저도 세 끼 먹으면 살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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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사랑의 솔직한 몸매 유지 비결이 화제다.

    김사랑은 24일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서 키 173cm에 49kg 몸무게, 34-24-34 신체 사이즈를 유지하는 비결로 운동과 식사조절을 꼽았다.

    김사랑은 "1주일에 2~3번씩 규칙적인 운동을 해 몸매를 유지한다"며 몸매 유지의 제1 비결로 운동을 꼽은 다음 리포터의 "식사는 세 끼 다 챙겨먹느냐"는 질문에 "세 끼 다 먹으면 살이 찐다"고 말해 소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김사랑은 용인대학교 국악과 출신으로 2000년 미스코리아 진(眞)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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