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특, '뚱뚱녀' 발언 논란…수지에 "살 좀 빼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수지에게 한 발언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지난 22일 KBS 2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에서 이특이 수지에게 "살 좀 빼라"는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특이 컴백 계획을 묻자 미쓰에이의 지아, 페이는 "컴백은 아직 준비중"이라고 답했다. 이어 이특은 "드라마 '드림하이'가 끝나봐야 알겠죠. 수지 씨는 살 좀 빼고"라고 말했다.

    이에 페이와 지아는 "그러지 마요"라고 말했으며 함께 출연한 간미연도 "위험한 발언"이라며 지적했다.

    이에 이특은 "농담이었어요"라고 해명했지만 방송 직후 청취자 게시판에는 이특 수지 발언을 비난하는 글들이 올라왔다.

    한편, 이특은 과거 한 방송에서도 "뚱뚱한 여자는 자기 관리를 안 하는 것 같아서 싫다"고 말해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스크린수 적어도 통했다…나비족 꺾은 구교환·문가영

      배우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영화 '만약에 우리'가 흥행 역주행에 성공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을 이틀째 지켰다. 개봉 일주일 만에 할리우드 대작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1위에 오른 데...

    2. 2

      HK직캠|한소희, '바람도 질투하는 미모'

      배우 한소희가 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디올 성수에서 열린 '조나단 앤더슨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HK직캠|코르티스 건호, '짙은 잘생김'

      그룹 코르티스 건호가 7일 오후 서울 성수동 디올 성수에서 열린 '조나단 앤더슨 컬렉션' 론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