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기금 초빙교수 임경록 씨 입력2011.02.24 17:22 수정2011.02.25 03: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임경록 전 연합뉴스 동북아센터 상무이사가 2011학년도 1학기부터 1년간 관훈클럽신영연구기금(이사장 문창극) 추천 고려대 미디어학부 초빙교수로 강의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하청노조 직접교섭 봇물… '노란봉투법' 실무 쟁점은? 한경 로앤비즈 외부 필진 코너 ‘로 스트리트(Law Street)’에서 지난 16일부터 29일까지&nbs... 2 부모급여 수급자 10중 4명…'한번에 많이'보다 '조금씩 길게' 선호 부모급여를 받았거나, 받고 있는 부모 10명 중 4명이 월 수령액을 줄이더라도 지원 기간을 늘리는 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급여는 0∼1세 아동을 키우는 부모에게 소득과 무관하게 0세 월... 3 AI 타격받는 청년일자리?…전문직·IT 감소 대부분 2030 연구개발(R&D), 법률·회계 등 전문직과 정보통신(IT) 분야 일자리가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감소했다. 특히 청년층에 그 충격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 도입 확산과 신규 채용 축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