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6시헤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가 2.8% 급등..2년4개월래 최고치 국제유가가 리비아 사태 악화 등으로 인한 공급 차질 우려로, 전날보다 2.8% 급등한 98.1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2년 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유가는 장중 한때 100달러를 넘어서기도 했다. "리비아 산유량 절반 수준으로 감소" 파이낸셜타임스는 리비아 시위 격화로 현지 정유업체들이 철수함에 따라 리비아의 원유 생산량이 절반으로 줄었다고 보도했다. EU, 리비아와 모든 무기거래 중단 유럽연합(EU)이 반(反)정부 시위 사태가 내전으로 치달은 리비아와의 모든 무기거래를 중단했다. 미 기존주택 거래가격 9년래 최저 미국에서 신축주택을 제외한 기준주택의 거래 실적이 석달째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거래된 주택의 중간가격은 9년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김지예기자 jy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이재용, 사장단과 3시간 신년 만찬…AI 전환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신년 만찬 행사를 열었다. 이 회장은 올해 경영 구상과 함께 인공지능(AI) 전환과 반도체 사업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

    2. 2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3. 3

      [포토]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 '희망'을 외친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다. 하나은행 신입 행원들이 인천 청라동 하나글로벌캠퍼스에서 새해 소망을 담아 바람개비를 돌리며 환호하고 있다. 하나은행 신입행원 200여 명은 이곳에서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