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마천1·3구역 아파트 5천52가구 건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는 송파구 거여·마천 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정비구역인 마천1·3구역을 촉진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마천1구역에는 용적률 236.4%를 적용받아 최고 28층 높이의 아파트 35개동 2천685가구, 마천3구역에는 용적률 262.1%를 적용받아 최고 32층 높이의 아파트 33개동 2천367가구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주택은 마천1구역에 1천317가구, 마천3구역에 1천297가구가 지어집니다. 특히 마천 1·3구역과 거여1-2구역에 지어질 아파트 중 696가구는 주거공간 일부를 독립된 형태로 설계해 임대가 가능한 '부분 임대아파트'로 조성됩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ADVERTISEMENT

    1. 1

      엔비디아 PER 19.6배…2019년 이후 최저

      전세계 증시가 하락한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기업인 엔비디아의 주가가  AI(인공지능)붐이 일어나기 전은 물론이고 2019년 이후 가장 낮은 선도 주가수익비율(PER)에 거래되고 있다. S&P500의...

    2. 2

      뉴욕증시,유가상승과 국채금리하락속 혼조

      유가는 상승했지만 미국 국채 수익률은 하락세로 돌아선 가운데 3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상승으로 출발, 혼조세를 보였으 다시 상승으로 방향을 잡았다. 동부 시간으로 오전 10시 25분에 S&P500은 0...

    3. 3

      사우디아람코, 5월 선적분 역대급 폭등…아시아 정유사 '비상'

      사우디아라비아가 5월 선적분 원유에 대한 프리미엄을 배럴당 40달러 이상 올릴 것으로 예상됐다. 이에 따라 사우디에서 주로 수입하는 아시아 정유사들에 비상이 걸렸다. 이는 4월 인도분에 대한 배럴당 2.5달러의 프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