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구 어린이집, 썩은 달걀을 간식으로? 네티즌 분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구시 한 어린이집에서 썩은 달걀을 간식으로 줬다는 글이 인터넷에 올라와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0일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어린이집 교사라고 밝힌 한 네티즌이 '겨울날 썩은 달걀 주는 어린이집'이라는 제목으로 해당 내용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 네티즌은 "계란 24~25개 중 썩은 달걀 6~7개가 나왔고 그 중 괜찮아 보이는 것만 골라 아이들에게 줬다"고 말했다. 또 정상 달걀과 썩은 달걀을 비교한 사진도 함께 올렸다.

    또 "구멍이 쑹쑹 뚫린 달걀을 한 달 정도씩 실온 보관한다"며 "여름에 썩은 삶은 달걀이 오후 간식으로 나올때는 수십 판의 달걀 껍데기에 곰팡이가 있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이 글에 대해 담당구청에서는 간과할 사안이 아니라고 판단해 전수조사에 착수했고 밝혔다.

    한편 21일 오후 4시 현재 이 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케데헌' 감독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출연…5세 아들 위해 한국행

      제9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석권한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공동 감독 크리스 아펠한스(Chris Appelhans)가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 ...

    2. 2

      이휘재 4년 만에 복귀, 눈물의 '세월이 가면'

      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에 복귀 무대에서 눈물을 보였다.17일 방송가에 따르면 이휘재는 지난 1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했다....

    3. 3

      엘라스트, 두번째 디지털 싱글 발매 기념 日 팬미팅까지

      그룹 엘라스트(E'LAST)가 두 번째 디지털 싱글 'Tame(테임)'을 발매하고 글로벌 활동에 나선다.엘라스트는 10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Tame'을 공개했다. '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