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네오플램, 독일 박람회에서 1000만달러 규모 수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속보]주방용품을 만드는 네오플램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열린 ‘독일 프랑크푸르트 소비재박람회(암비안테)’에서 1000만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발표했다.암비안테는 매년 10만명 이상이 참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소비재박람회다.

    네오플램 관계자는 일본의 세계적인 디자이너 겐조 다카다와의 공동 개발품과 세라믹 코팅이 된 프라이팬·냄비제품,오븐에서 사용 가능한 내열 자기 제품 등이 인기를 끌었다고 설명했다.이 회사는 현재 세계 60개국에 주방용품을 수출하고 있다.

    남윤선 기자 inkling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휴전 이후 첫 선박 두 척 호르무즈해협 통과

      미국과 이란이 2주간의 휴전 협정에 도달한 이후 처음으로 두 척의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아직 선박의 통행량이 의미있게 증가하는 움직임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또 레바논에 대한 이스라...

    2. 2

      [포토] 대한항공, 정찰용 무인항공기 1호기 출고

      대한항공이 8일 부산 대한항공 테크센터에서 ‘중고도 정찰용 무인항공기(MUAV) 양산 1호기 출고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공개된 MUAV 양산 1호기는 길이 13m, 폭 26m의 국내 최초 전략...

    3. 3

      [포토] 손보협회·지방재정공제회 ‘교통안전’ 맞손

      손해보험협회는 8일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디지털 미디어벨트 교통안전 캠페인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손보협회는 교통안전을 주제로 만든 공익광고를 지방재정공제회 한국옥외광고센터의 미디어벨트에 송출할 예정이다. 이병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