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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빈 "입대 전 지인들과 술자리 갖고파…개인 시간도 준비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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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현빈이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일에 대해 깜짝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로 제 61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배우 현빈을 만나 인터뷰를 전했다.

    현빈은 "만나고 싶은 사람들이 많은데 못 만나고 있다. 그분들과 술자리를 갖고 얘기도 나누고 싶다"며 "일과 떨어져서 개인적인 시간을 갖는 것도 입대 준비과정인 것 같다"고 입대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베를린국제영화제에 함께 참석한 임수정은 "해외 영화제에 우리나라 배우가 참석할 수 있다는 것은 영광이다. 행운의 여신이 나에게 온 느낌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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