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지영, 희귀병 눈물고백 "8번 수술하는동안 유서 수없이 썼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연기자 김지영이 희귀병 투병 사실을 고백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MBC드라마넷 토크쇼 '미인도' 녹화에 참여한 김지영은 "태어날 때부터 희귀병을 앓았다"고 말문을 연 뒤 "8번 수술을 하고도 언제 죽음이 찾아올지 모른다는 생각에 수없이 유서를 썼다'고 밝혔다.

    김지영의 병은 혈관에 혈종이 엉겨붙어 성인이 되기까지 살기 힘들다고 진단받을 만큼 심각하고 희귀한 병이었던 것.

    이어 김지영은 "목욕탕에 갔는데 할머니가 혈종 때문에 부푼 등을 보고 '혹시 곱추가 아니냐'고 말한 이후 대중목욕탕을 간 적이 없다"면서 그간의 고생을 털어놨다.

    방송은 18일 밤 11시.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충재♥' 정은채 "'아너'연우진과 스킨십 장면? 놀림받아" [인터뷰+]

      배우 정은채가 깊은 고민으로 탄생시킨 '아너' 강신재를 추억했다.정은채는 13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 종영 인터뷰에서 "강신재는 제가...

    2. 2

      "'미스트롯4'로 인생 달라져"…눈물은 이제 그만, 'K-트롯' 새 시대 연다 [종합]

      '미스트롯4' 톱5 멤버들이 치열했던 경연을 지나 'K-트롯'을 알리기 위한 본격적인 닻을 올린다.13일 오후 서울 금천구 TV조선 가산동 스튜디오에서 '미스트롯4' 톱5 ...

    3. 3

      '미스트롯4' 허찬미 "오디션 4수생, 경기민요까지 배웠다"

      '미스트롯4'에서 선을 차지한 가수 허찬미가 경연에 남다른 각오로 임했다고 밝혔다.13일 오후 서울 금천구 TV조선 가산동 스튜디오에서 '미스트롯4' TOP5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현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