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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기관 매물 증가로 연중 최저..1960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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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지수가 투신과 은행 등 기관 매물이 늘어나는 가운데 낙폭이 확대되며 연중 최저치를 밑돌고 있다. 17일 코스피 지수는 오후 2시 현재 전날보다 26.11포인트(-1.31%) 내린 1963.00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지수는 장중 40포인트가 넘는 등락폭을 기록하는 가운데 1961.85까지 떨어져 연중 최저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미국 증시 상승에 힘입어 2006.59까지 올랐던 지수는 개인의 경계성 매도에 이어 투신을 중심으로 기관의 매물 확대로 수급 불균형이 나타나며 낙폭이 커지고 있다. 투자주체별로 기관이 1200억원 이상 매도우위를 보이는 가운데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720억원과 710억원의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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