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전기, 지난해 영업익 22.4억원..26% 증가 입력2011.02.17 13:53 수정2011.02.17 13: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광명전기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22억4천500만원으로 전년대비 26.35%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82억2천600만원으로 23.79%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4억2천100만원으로 61.48% 늘었다. 회사측은 "민수배전반 납품이 증가해 매출액이 늘어난 데다 원가절감으로 수익성도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익래 전 다우키움 회장, 사람인 90만주 공개매수 김익래 전 다우키움그룹 회장이 코스닥시장 상장사 사람인 공개매수에 나선다.김 전 회장은 2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2일간 사람인 주식 90만 주(지분율 기준 7.6%)를 공개매수한다. 공개매수 가격은 1만8000... 2 식재료도 보랏빛 열풍…'우베' 제품 인기 지난해 전 세계를 뒤흔든 웰니스(Wellness) 트렌드의 중심이었던 말차의 뒤를 이을 식재료로 진한 보랏빛을 띠는 ‘우베’(Ube)가 주목받고 있다.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기점으로... 3 웰컴저축은행, 차기 CEO 후보 추천…회장 장남 손대희·박종성 부사장 손종주 웰컴금융그룹 회장의 장남인 손대희 웰컴에프앤디 대표와 박종성 웰컴저축은행 투자금융본부 부사장이 다음 웰컴저축은행 최고경영자(CEO) 후보로 추천됐다.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웰컴저축은행은 지난 6일 임원후보추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