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철 MBC 사장 연임 입력2011.02.16 22:07 수정2011.02.17 03: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재철 MBC 사장(58)이 연임됐다.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는 16일 오후 이사회를 열어 김 사장을 차기 MBC 사장으로 내정했다. 사장 내정자는 이달 중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공식 선임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사랑하고 잃는 게 더 나으리라 [고두현의 아침 시편] 사랑하고 잃는 게 더 나으리라 &n... 2 병원 식대 무서워서 결핵치료 포기한 60대…정부가 나섰다 정부는 2014년부터 결핵안심벨트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는 의료급여·차상위계층·건강보험 무자격자·건강보험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등에 해당하는 결핵 환자들에게 치료비&m... 3 '중증' 코로나 환자, 폐 상태 확인했더니…'무서운 경고' 중증 코로나19(COVID-19)와 독감(인플루엔자) 감염은 폐를 암이 생기기 쉬운 상태로 만들어 폐암 발생을 촉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연구팀은 백신 접종을 통해 이 같은 해로운 영향을 막을 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