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에너지, 32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입력2011.02.15 10:27 수정2011.02.15 10: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진에너지는 금호석유화학과 CPP 중합조외 18건 제작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31억9000만원으로 최근 매출의 3.16%에 해당한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가·환율 뛰자 밥상부터 흔들린다…농축산물 비상" [중동발 청구서①] 중동 전쟁 여파가 국내 밥상 물가를 정조준하고 있다. 이란에 이어 예멘 후티 반군이 참전을 공식화하면서 호르무즈 해협뿐 아니라 바브엘만데브 해협까지 봉쇄 우려가 커졌다. 국제 유가와 환율이 동시에 치솟으면서 농업 생... 2 WTI 3년 8개월 만에 종가 100달러 넘었다…전쟁이 밀어올린 유가 [오늘의 유가]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간 전쟁이 발발한 지 31일째인 30일(현지시간)에도 국제 유가가 상승세를 보였다.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종가 기준으로 2022년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이날 5... 3 이란 공습 한 방에…알루미늄 가격 4년 최고치 '눈앞'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국제 알루미늄이 이란의 중동 제련소 공격으로 4년 만의 최고치 근접했다.1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지난 주말 동안 이란이 중동의 주요 생산업체 두 곳을 공습하면서 장기적인 공급 충격 위험이 커졌다. 전날 알루미늄 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