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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성, 햄스트링 부상…최대 4주 결장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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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성(30.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햄스트링(허벅지 뒤쪽 근육)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12일(한국시간) "박지성이 전날 팀 훈련을 하다가 햄스트링이 비틀리면서 최대 4주까지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고보도했다.

    지난달 아시안컵을 마치고 대표팀을 은퇴한 박지성은 지난 6일 맨유에 합류해 훈련해왔다. 박지성은 12일 오후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 '맨체스터 더비'에 출전할 예정이었지만 햄스트링을 다치면서 출장할 수 없게 됐다.

    특히 박지성은 맨시티전 출전 가능성이 높았기 때문에 이번 부상은 국내 축구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맨유의 수비수 조니 에반스도 부상으로 4주간 결장하게 될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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