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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빈 전여친' 황지현, 20대 후반에 걸그룹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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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현빈과 스캔들이 불거졌던 연기자 황지현(28)이 걸그룹 데뷔를 위해 준비중이다.

    10일 한 매체는 황지현이 모델출신 최수은, 신인 2명 등과 함께 4명의 멤버러 걸그룹 데뷔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황지현의 속한 그룹의 앨범 제작은 티아라, 다비치 등 인기가수들이 소속된 코어콘텐츠미디어가 맡는다.

    황지현은 연기자로 활동할 때에도 틈틈히 춤과 노래를 준비해왔으며 현재에는 그룹 멤버들과 함께 연습실에서 하루에 몇시간씩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는 후문. 하지만 걸그룹의 활동명과 구체적인 활동에 대한 계획은 밝혀지지 않았다.

    한편, 황지현은 2002년 시트콤 '논스톱3'로 데뷔해 드라마 '돌아와요 순애씨' '마녀유희' 등의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2007년 초에는 현빈과 열애설이 보도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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