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내 주식펀드로 3일째 자금 순유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집트 사태에 따른 코스피 조정 여파로 국내 주식형펀드에 3거래일째 돈이 들어왔다. 하지만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자금 이탈이 지속됐다. 1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준으로 국내 주식형펀드로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하고 550억원이 들어왔다. 지난 1일 1천939억원, 7일에는 1천164억원이 들어온 데 이어 사흘째 자금이 순유입된 것이다. 지난해 12월 이후 두 달여간 5조원이 넘는 자금이 빠져나간 것과는 대조적인 흐름이다. 같은날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176억원이 감소해 24거래일 연속 자금 이탈이 이어졌다. 채권형펀드에서 5천29억원이 빠져나갔지만 머니마켓펀드(MMF)로 1조1천151억원이 들어오면서 펀드 전체로는 5천166억원이 순유입됐다. 주식형펀드의 순자산(가입금액+운용수익금액) 총액은 100조9천754억원으로 전날보다 5천190억원 줄었고, 전체 펀드의 순자산 총액도 312조6천800억원으로 812억원 감소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예비신랑, 결혼 앞두고 샤넬백 사러 백화점 갔더니…'깜짝'

      명품 브랜드 샤넬이 새해 초부터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 에르메스, 롤렉스 등 주요 명품 브랜드들의 가격이 줄줄이 오르는 '도미노 인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샤넬은 오는 13...

    2. 2

      중기부, 美실리콘밸리에 스타트업 거점 마련

      중소벤처기업부가 현지시간 9일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이하 SVC)’를 개소했다고 11일 밝혔다. SVC는 중기부가 글로벌 대기업, 빅테크, 투...

    3. 3

      하나뿐인 아들인데…돌잔치 해주려고 1000만원 썼어요

      저출생 분위기 속에서도 특급호텔 돌잔치 시장은 이례적인 호황을 누리고 있다. 태어나는 아이 수는 줄었지만, 단 한 명의 자녀에게 아낌없이 지갑을 여는 '골드 키즈(Gold Kids)' 소비 트렌드가 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