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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프로, 지난해 실적 호전에 나흘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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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코프로가 지난해 실적 호전에 힘입어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에코프로 주가는 오후 2시 25분 현재 전일대비 300원(2.99%) 오른 1만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는 1.49% 상승 출발한 뒤 거래량이 늘어나며 장중 7.46%까지 급등하기도 했다. 에코프로는 전말 장마감 후 공시를 통해 지난해 영업이익이 3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2.7%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552억원으로 58.1%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65.5% 늘어난 22억원으로 집계됐다. 에코프로는 양극활물질과 온실가스 저감사업 호조로 실적이 좋았졌다고 설명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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