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현대차 3인방, 외국계 매수에 동반 강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외국계 매수세에 힘입어 현대차그룹 3인방이 동반 강세다.

    7일 오전 9시19분 현재 현대차가 전 거래일 대비 2.21% 오른 18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모비스기아차도 각각 3.83%, 3.62% 오름세다.

    현재 이들 종목에는 맥쿼리와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증권사를 통해 다량의 매수 거래가 유입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한 매수 상위 1순위(금액기준)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7만5000여건 이상의 매수 거래가 체결되고 있다.

    이어 기아차에 25만여건 이상의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고, 씨티그룹과 CS증권 등을 통해서는 현대차에 다량의 매수 거래가 유입되고 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폭주기관차 시동 걸었다"…로봇·수소 기대에 질주한 종목 [분석+]

      자동차주가 25일 동반 급등했다. 기아 조지아 공장의 누적 생산이 500만 대를 돌파했다는 소식, 현대차가 60조원 규모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에 연계한 수소 인프라를 제안했다는 소식 등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

    2. 2

      코스닥 상장사 국보, 재무제표 위반 적발…과태료 3600만원

      금융당국이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국보에 대해 감사인 지정 2년, 과태료 3600만원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 국보는 코스닥 상장사다. 국보 감사인인 신우회계법인에 대해서는 당해회사 ...

    3. 3

      '불공정거래·회계부정 신고포상금' 상한제 폐지

      금융위원회가 주가 조작과 회계부정 신고자에 대한 포상금 제도를 전면 개편한다. 지급 상한을 없애고 환수된 부당이득의 최대 30%까지 지급하도록 구조를 바꾼다. 내부자의 신고 유인을 높여 자본시장 범죄를 조기에 적발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