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깜짝실적' 낸 한섬 이틀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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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4분기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깜짝 실적'을 거둔 한섬이 증시에서 이틀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9시 8분 현재 한섬은 전거래일 대비 600원(3.10%) 오른 1만9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섬은 이달 초 작년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22.3%와 36.1% 증가한 1608억원과 38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소비심리 개선과 추운 날씨로 인해 방한복 등 의류 판매가 호조를 보인 게 실적 개선의 이유로 꼽히고 있다.
증시 전문가들은 올 1월에도 한파가 지속되는 등 1분기에도 날씨 덕을 봐서 실적 호조세가 이어질 것으로 분석했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7일 오전 9시 8분 현재 한섬은 전거래일 대비 600원(3.10%) 오른 1만9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섬은 이달 초 작년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22.3%와 36.1% 증가한 1608억원과 38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소비심리 개선과 추운 날씨로 인해 방한복 등 의류 판매가 호조를 보인 게 실적 개선의 이유로 꼽히고 있다.
증시 전문가들은 올 1월에도 한파가 지속되는 등 1분기에도 날씨 덕을 봐서 실적 호조세가 이어질 것으로 분석했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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