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오션, 10억 규모 3자배정 유증 결정 입력2011.02.01 07:33 수정2011.02.01 07: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디지털오션은 1일 운영자금과 기타 자금을 위해 약 10억원 규모의 제 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49만3000주이며, 발행대상은 성일중씨 외 2명이다.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오는 17일이다.한경닷컴 김하나 기자 hana@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8조 몰렸던 코스닥 황태자, 지금은…'반토막' 비명 ▶마켓인사이트 3월 13일 오후 4시 34분지난해 11월 증시에 입성한 더핑크퐁컴퍼니는 코스닥시장의 황태자로 불렸다. 세계 유튜브 조회수 1위 영상 ‘아기상어’를 제작한 글로벌 기업이라... 2 국제유가 고공행진…환율 또 1500원 터치 [한경 외환시장 워치] 국제유가가 100달러를 돌파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장중 1500원으로 치솟았다. 지정학적 갈등 격화에 따라 환율이 크게 요동치는 모습이다.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 3 초과세수 15조 '벚꽃 추경'에 투입할 듯 정부가 이달 15조~20조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할 전망이다.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차관)은 13일 ‘중동 상황 점검 관계부처 차관회의’를 열어 “예산처와 각 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