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서울인상, 박철원 회장·신영무 변호사 입력2011.01.11 17:19 수정2011.01.12 03: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고총동창회(회장 강대신 정원종합산업 회장)는 '2010 자랑스러운 서울인상' 수상자로 박철원 에스텍시스템 회장(청소년 폭력예방재단 이사장ㆍ사진)과 신영무 법무법인 세종 고문변호사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17일 르네상스 서울호텔에서 개최되는 서울고총동창회 정기총회 겸 신년교례회 행사와 함께 열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손끝으로 느끼는 겨울, 평창송어축제 11일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 열린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 '평창송어축제'를 찾은 방문객이 송어 맨손잡기 체험을 즐기고 있다.개막 20주년을 맞는 올해 축제는 ‘겨울이 더 즐거운... 2 서울시, 다자녀 가구 하수도 요금 감면 '대폭 확대' 다자녀 가구에 대한 서울시 하수도 요금 감면이 대폭 확대된다. 기존 3자녀 이상 가구에만 적용되던 혜택을 2자녀 가구까지 넓히는 것으로, 이르면 3월 납기분부터 적용된다.서울시는 2자녀 이상 가구에도 하수도 사용료 ... 3 임금 체불에 '통신영장'까지…'올해의 감독관' 활약상 봤더니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임금체불 수사와 근로감독, 산업재해 예방 현장에서 성과를 낸 근로감독관과 산업안전감독관 15명을 '올해의 감독관'으로 선정했다.고용노동부는 11일 올해의 감독관 15명에게 포상을 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