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엔터테인먼트, 85억 토지 재평가 차액 발생 입력2011.01.06 10:18 수정2011.01.06 10: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팬엔터테인먼트는 6일 서울시 마포구의 보유 토지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85억2600만원의 차액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켓PRO] '관세 충격'은 매수 기회…SK하이닉스와 조선·방산 담은 고수들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국내 투자수익률 상위 1... 2 글로벌텍스프리, 머니박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MOU 체결 국내 택스리펀드 1위 기업인 글로벌텍스프리(이하 GTF)는 환전 전문 플랫폼 머니박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GTF의 사후면세 가맹점 ... 3 '관세 폭탄'에 하락한 코스피, 낙폭 줄이며 2470선 등락 관세 전쟁 여파에 급락했던 코스피가 장중 낙폭을 줄이고 있다.3일 오전 11시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29.3포인트(1.17%) 낮은 2476.56을 가리키고 있다. 코스피는 2430선에서 출발했지만, 우상향하며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