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화콘덴서, 실적 개선 전망에 나흘째 상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콘덴서 전문업체인 삼화콘덴서가 실적 개선 전망에 힘입어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4일 삼화콘덴서 주가는 전일대비 150원(1.30%) 오른 1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키움증권은 삼화콘덴서에 대해 올해 실적이 빠르게 회복해 영업이익이 작년보다 54% 증가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원을 유지했다. 특히 MLCC는 스마트폰, AMOLED, 전장용 등으로 Application이 다변화되고, 전력용 콘덴서는 내수 시장 지배력 확대 및 신규 제품 수주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지난 4분기를 바닥으로 실적 회복 국면이 가속화될 것이며, 하반기에는 MLCC의 신규 라인 증설 효과가 더해질 것으로 보여 2011년 매출은 22% 증가한 1632억원, 영업이익은 54% 늘어난 18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ADVERTISEMENT

    1. 1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2. 2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

    3. 3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