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앞바다서 한 판 입력2011.01.03 17:09 수정2011.01.04 02: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라파엘 나달(스페인 · 왼쪽)과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2일 카타르 도하 서쪽 해변에서 수중 테니스 시범 경기를 벌이고 있다. 이 행사는 카타르오픈 테니스대회를 하루 앞두고 대회 홍보차 열렸다. 카타르는 최근 2022년 월드컵을 유치하고 국부펀드를 통해 영국 프로축구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인수를 추진하는 등 스포츠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다. /도하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골프브리핑] 한국골프장경영협회 회원사, 2025년 28억원 기부 한국골프장경영협회 회원사 골프장들이 2025년 한 해 동안 매서운 추위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지친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나눴다고 5일 밝혔다.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전국 회원사 골프장들의 2025년 사회공헌 활동 현황... 2 [골프브리핑] 클리브랜드 웨지, 2025년 전 세계 투어 26승 달성 이벤트 던롭스포츠코리아는 클리브랜드 골프 웨지가 지난해 전 세계 주요 투어에서 총 26회의 우승 기록을 달성한 것을 기념해 클리브랜드 RTZ 웨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클리브랜드... 3 파마리서치골프단, 노승희·리슈잉·황유나 영입 해외 개막전인 '리쥬란 챔피언십'으로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포문을 여는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 파마리서치가 노승희, 리슈잉, 황유나, 길예람, 김하은2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