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원산업, 자산재평가차액 1028억원 발생 입력2010.12.30 15:30 수정2010.12.30 15: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송원산업은 울산시 남구 여천동 737-2 외 기계장치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1028억783만원의 재평가차액이 발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의 20.61%에 해당하는 규모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일하지 않고 버는 돈, 불로소득에 대한 오해와 진실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은 불로소득과의 전쟁이기도 하다. “집을 팔고 사는 것은 개인의 자유지만, 그것이 이익이 되게... 2 [포토] "로봇 입고 달려볼까"…신세계 '하이퍼쉘' 팝업 신세계백화점은 내달 5일까지 강남점에 웨어러블 로봇 브랜드 ‘하이퍼쉘’의 팝업 스토어를 연다고 밝혔다. 모델이 하이퍼쉘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3 버크셔, 일본 종합상사 이어 이번엔 보험사 투자 워렌 버핏이 설립한 버크셔 해서웨이가 이번에는 일본 보험사 투자에 나선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일본의 도쿄 마린 홀딩스는 이 날 버크셔 해서웨이의 재보험 사업체중 하나인 내셔널 인데미티에 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