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 공장 신설에 235억원 투자 결정 입력2010.12.30 07:59 수정2010.12.30 07: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선진은 경북지역에서의 물량 증가와 질병 만연에 따른 공급기지 다원화 필요성에 맞춰 235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설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中 TCL, QLED TV 허위 광고"…독일 법원, 삼성전자 손들어줘 독일 법원이 중국 TCL의 일부 QLED TV 광고가 허위라며 광고 중단을 명령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독일 법원은 TCL 독일법인이 QLED870 시리즈 등 일부 제품을 QLED TV로 광고한 행위가 부정경쟁방지... 2 "밤에 마셔도 꿀잠 잤어요"…요즘 인기라는 '커피' 정체 [트렌드+] 4일 저녁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센트럴시티)에 마련된 대체 커피 브랜드 '산스'의 팝업 매장. 퇴근 시간을 넘은 시각에도 제품을 구매하려는 발길이 이어졌다. 이곳에서는 캐모마일·국화&midd... 3 메리츠화재, 청소년 도박 근절 캠페인 메리츠화재는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5일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최근 급증하는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도박 범죄를 예방하는 취지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