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케이블TV업계 올해 10대 뉴스 발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올해 케이블TV업계 10대 뉴스를 정리해 발표했습니다. 10대 뉴스로는 지상파 재송신분쟁, 슈퍼스타K2 시청률 20% 육박, 지상파 MMS 도입 검토에 유료방송 반발, 디지털케이블 가입자 350만 돌파 초읽기 등이 선정됐습니다. 케이블TV협회는 "2010년 한 해 동안 케이블TV 업계는 통신사업자들의 디지털유료방송 서비스 염가 제공 논란, 지상파방송 재전송 다툼과 MMS 이슈까지 유난히 힘겨운 시간을 보내야 했지만 슈퍼스타K2로 대변되는 케이블자체제작 프로그램 열풍은 새로운 희망의 싹을 틔웠고, 디지털케이블 가입자와 VOD 이용률 증가는 미디어 소비패턴에 변화의 바람을 몰고 오며, 성장 속도를 높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삼성SDI, '알짜'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한다..."배터리 투자 멈추지 않기 위해"

      삼성SDI가 보유 중인 삼성디스플레이 지분을 매각하기로 했다. 전기차 시장 침체 여파로 지난해 1조7224억의 영업적자를 기록하며 현금 창출 능력이 떨어진 와중에도, 배터리 투자를 계속하기 위해서다. 지난해 ...

    2. 2

      日국채 상환비 급증…IMF "다카이치 감세, 재정 리스크 높일 것"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적극 재정’ 방침으로 재정 악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일본의 2029년 예산에서 국채 원리금 상환 비용이 사회보장 비용을 웃돌 수 있다는...

    3. 3

      AI 진단·안전 로봇·신산업 자격증…공기업, 미래 '키플레이어'로 뜬다

      국내 공기업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설계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거나 재생에너지 확산을 골자로 하는 에너지 효율 혁신 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이외 먹거리 유통 혁신과 사회적 약자 지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