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 쉰들러 지분 확대 이틀째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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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주주의 지분 확대 소식에 현대엘리베이터가 이틀째 급등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 10분 현재 현대엘리베이터 주가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2만7500원을 기록중이다.
전일에도 현대엘리베이터의 2대주주이자 외국계 엘리베이터 업체인 쉰들러가 지분을 기존 33.4%에서 35.3%까지 확대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주가는 상한가를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쉰들러의 지분 확대가 엘리베이터사업 인수를 위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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