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엘리베이, 쉰들러 지분 확대 이틀째 상한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대주주의 지분 확대 소식에 현대엘리베이터가 이틀째 급등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 10분 현재 현대엘리베이터 주가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2만7500원을 기록중이다. 전일에도 현대엘리베이터의 2대주주이자 외국계 엘리베이터 업체인 쉰들러가 지분을 기존 33.4%에서 35.3%까지 확대했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주가는 상한가를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쉰들러의 지분 확대가 엘리베이터사업 인수를 위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ADVERTISEMENT

    1. 1

      엔비디아, 젠슨 황에 '현금 보상 60억' 목표 설정한 까닭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 엔비디아가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의 이번 회계연도 현금 보상액 목표치를 400만달러(약 59억7000만원)로 설정했다. 매출 목표를 최대로 달성할 경우 목표액의 2배인 800만...

    2. 2

      전기차 수요 둔화…SK온, 美 배터리 공장 직원 '3분의 1' 해고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자회사 SK온이 운영하는 미국 조지아주 공장이 직원 3분의 1 이상을 정리해고했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SK온의 미국 법인 SK배터리아메리카는 ...

    3. 3

      연금 개미들 '풀베팅' 나선 곳이…'주가 뛴다' 기대감 폭발

      지난달 주요 증권사 퇴직연금 계좌에서 반도체와 코스닥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가장 많이 매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각종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인공지능(AI)과 서버용 반도체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본 투자자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