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철강업, 내년 1분기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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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철강업체들의 실적이 내년 1분기부터 회복세에 들어갈 것이라는 증권사 보고서가 나왔다.
골드만삭스는 계절적으로 약한 수요와 낮은 제품가격, 여전히 높은 원자재가격 때문에 올해 4분기 한국과 일본 철강업체들의 실적은 암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앞에서 언급한 세 가지 요소들이 긍정적으로 바뀌면서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최선호주로는 POSCO와 현대제철을 꼽았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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