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엘에스티, 자산재평가 차액 65억원 발생 입력2010.12.27 14:34 수정2010.12.27 14: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오성엘에스티는 27일 충남 아산시 음봉면 인근 토지 등 4건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한 결과, 65억7천300만원의 차액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평가기관은 가온감정평가법인이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주말엔 '텅텅' 여의도에 유모차 2만대 모였다…무슨 일? 28일 오전 7시께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 유아차 런(Run)’ 행사 현장. 광장에는 이른 아침부터 주황색 '유아차 런' 공식 티셔츠를 맞춰 입은 가족들이... 2 "한우 사려고요"…문 열리자마자 주부들 달려갔다 [현장+] 지난 27일 오전 9시50분께 서울 중구에 있는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 입구에 개점 전부터 20명 안팎 손님들로 대기줄이 늘어섰다. 마트 주요 출입구부터 내부 곳곳에 ‘1+1’, &lsq... 3 "은퇴 후 월 1000만원 벌어야 하는데…" 50대 직장인 비결은 Q. 서울 방배동에 거주하는 55세 직장인이다. 배우자는 전업주부고, 자녀는 올해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자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