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사람 마음 읽는 기계 등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람의 마음을 읽는 기계가 등장했다.

    미국 IT전문매체 엔가젯은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 비언어적인 의사소통수단을 읽는 기계가 나왔다고 23일(현지시간)보도했다.

    이 기계를 개발한 피터 로빈슨 영국 캠브리지대학 교수는 '마인드리딩' 즉, 마음을 읽는 기기를 제작하고 실험에 최근 성공했다.

    엔가젯은 이 기계가 사람의 표정과 몸짓, 목소리 등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분석하고 추론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캠브리지 대학측에서 제작한 동영상은 비디오 카메라가 사람의 눈썹이나 입꼬리 등을 인식해 심리적 상태를 읽어내는 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로빈슨 교수는 "사람들이 미래에는 어떻게 기계로 의사소통하는지 보여준다"고 말했다.


    height="361" name="id_1183449624703" allowFullScreen="true"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

    한경닷컴 김동훈 기자 dh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에임드바이오 "연내 항체 신약 추가 기술수출"

      “자체 개발한 두 개 항체약물접합체(ADC)의 임상시험을 올해 합니다. 이중항체 ADC를 포함한 다수 후속 후보물질도 연내 공개할 계획입니다.”허남구 에임드바이오 대표는 “SK플라즈마...

    2. 2

      40대 초반 임원 전면 배치…일동제약 '젊은 피'로 개편

      일동제약 창업주 3세인 윤웅섭 회장이 올해 취임과 함께 조직 세대교체에 나섰다. 연초 정기인사에서 지주사 주요 보직에 40대 젊은 임원을 전면 배치했다. 신사업 발굴과 글로벌 시장 진출 속도를 높이기 위한 포석이라는...

    3. 3

      비만약 마운자로, 위고비 제쳤다

      미국 일라이릴리의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GLP)-1 계열 비만약 마운자로가 국내에서 덴마크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를 처음으로 앞질렀다.1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마운자로 처방은 9만7344건으로 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