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S, 170.5억원 규모 장비 공급계약 체결 입력2010.12.20 15:44 수정2010.12.20 15:4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DMS는 LG디스플레이와 LCD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70억5000만원으로 최근 매출액의 11.13%에 해당한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빅웨이브로보틱스, 엔비디아 GPU 확충… ‘피지컬 AI’ 도전 로봇 자동화 전문기업 빅웨이브로보틱스가 엔비디아의 최신형 인공지능(AI) 그래픽처리장치(GPU)인 H200를 장착한 서버 2대(16개 규모)를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피지컬AI와 기존 산업용 로봇, 자율주행로봇(... 2 "성과급 상한 폐지 먼저"…삼성 노조, 전영현 부회장과 회동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자택 앞 기자회견 계획을 철회하고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 겸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과 만났다. 노조가 5월 총파업 가능성을 예고한 상황에서 성사된 만남으로 노사 ... 3 7년간 소아환자 위해 21억 기부한 이 회사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 환아들을 위해 치료비 3억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2020년부터 올해로 7년째다. 누적 기부금은 21억원에 달한다.안정호 시몬스 대표는 2020년 당시 코로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