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토지 재평가 차액 2조 발생 입력2010.12.17 16:26 수정2010.12.17 16: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차는 17일 태평양감정평가법인에 의뢰해 울산공장 등 전 사업장의 토지를 재평가한 결과 2조4565억원의 차액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미스트랄AI, 8억달러 들여 엔비디아 칩 기반 데이터센터 구축 프랑스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미스트랄AI가 8억달러를 들여 엔비디아 칩 기반의 자체 데이터센터를 짓는다. 30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CNBC에 따르면, 미스트랄AI는 창립 후 처음으로 채... 2 마이크론 10% 급락…중동 불안·터보퀀트·AI 칩 부족 겹쳐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테크놀러지의 주가가 30일(현지시간) 10% 급락했다. 마이크론은 이날 나스닥에서 9.88% 떨어진 321.8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3 코스피, 전쟁 후 최저치로…환율 급등에 '오천피'도 위태 코스피지수가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떨어졌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거센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은 1530원대로 올라섰다.31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