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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청,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에 정책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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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내년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성장 가능성이 있는 중소기업에 집중적으로 정책자금을 지원합니다. 국승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중기청이 내년 예비중견기업·강소기업 육성을 정책 목표로 설정하고 전략분야에 R&D자금과 정책자금을 집중 지원합니다. 김동선 중기청장은 청와대 업무보고를 통해 "중견기업과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기청은 내년 ▲중소기업 역할 제고·핵심역량 강화 ▲공정한 기업환경 조성, ▲소상공인 자생력 제고, ▲일자리 창출 ·창업활성화를 4대 정책과제로 선정했습니다. 아울러 중소기업의 역량강화와 동반성장을 위해 5대 중점 과제를 추진합니다. 먼저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대책을 지속 추진합니다. 특히 민간주도로 '중소기업 적합업종'을 선정하고 해당업종의 대기업 진입자제와 사업이양을 유도할 계획 입니다. 또한 녹색·나노소재 등 8대 중점분야에 R&D의 60%인 3천 740억원을 투입하고, 목적성이 높은 분야에 정책자금을 집중 지원합니다. 내수기업을 수출기업화 하고 수출 유망 중소기업 2천개 육성해 중소기업의 수출비중을 2013년까지 35%까지 향상시킬 계획 입니다. 나들가게 3천개, 경쟁력 있는 전통시장 500개 선별·집중 육성해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내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청년 기업가정신재단, 청년창업사관학교 설립해 질좋은 일자리 창출에 정책역량을 집중시킨다는 전략 입니다. WOW-TV NEWS 국승한 입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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