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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시커플' 스칼렛 요한슨-라이언 레이놀즈, 불화설 끝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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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우드 톱스타 커플 스칼렛 요한슨(26)과 레이놀즈(34)가 2년여의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

    미국 연예주간지 등은 14일 오후(현지시간) 측근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이 최근 결혼생활을 끝내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들 부부는 약 2주 전부터 별거에 들어갔으며 최근 이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영화 촬영 탓에 서로 오랜시간 떨어져 지내다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졌고, 이같은 상황에 스칼렛 요한슨이 먼저 이혼을 요구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두 사람은 2007년 처음 만나 2008년 9월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스칼렛 요한슨은 2006년 에스콰이어가 뽑은 '살아있는 가장 섹시한 여자 스타'로 꼽힌바 있으며 라이언 레이놀즈 역시 2010 피플지가 뽑은 '살아있는 가장 섹시한 남자 스타'로 꼽혀 '헐리우드 최고 섹시 커플'로 불려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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