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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유머] '가혹한' 극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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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man who appeared for jury duty had been examined by both defense and prosecution and was about to be accepted,when the prosecutor asked:

    "Do you believe in capital punishment?"

    The prospective juror hesitated and after a moment's reflection replied, "Well,yes,sir,I do… if it ain't too severe."


    배심원 일을 하려고 나온 사람이 피고인 측과 검사 측으로부터 이런저런 질문을 받은 끝에 배심원으로 수용될 참이었는데 그때 검사의 질문이 나왔다.

    "당신은 극형을 믿습니까?"

    배심원 후보는 주저주저하면서 잠시 생각하더니 대답하는 것이었다. "글쎄올시다,나는 믿습니다… 그게 지나치게 가혹한 게 아니라면 말입니다. "

    △jury duty:배심원 봉사

    △defense and prosecutor:피고와 검사

    △capital punishment:사형,극형

    △prospective juror:배심원 후보

    △reflection:심사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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